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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지않다

[2030이 보는 출판] 책을 좋아하지 않는 세대라고? http://nzine.kpipa.or.kr/detail.php?idx=140&fbclid=IwAR0zQZ6SKwjqIXk4kPwIgI99ZgfYJexU_WTlTRmg82fsX5Ulyvuq1kbYaV0 [2030이 보는 출판] 책을 좋아하지 않는 세대라고? 커버집중기획 HOME > 커버집중기획 [2030이 보는 출판] 책을 좋아하지 않는 세대라고? 박원익, 조윤호(『공정하지 않다』 공저자) 박원익 : 고려대학교 경제학 박사과정에 있으며, 현재 지자체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 조윤호 : 미디어오늘 기자를 거쳐 현재 리서치뷰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언론계는 물론 출판계에서도 2030들 중에, 좋은 글을 쓰는 저자를 찾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우리가 젊은 필자니까 같은 세대 글쟁이들을 잘 안다고.. 더보기
20대 속죄양 삼기에 맞선 진보 청년들의 합리적 반론 https://wspaper.org/article/22926 [서평] 《공정하지 않다 ― 90년대생들이 정말 원하는 것》 : 20대 속죄양 삼기에 맞선 진보 청년들의 합리적 반론 조국 사태로 ‘공정성’이 최대 화두가 된 요즘, 《공정하지 않다 ― 90년대생들이 정말 원하는 것》(지와인 출판)이 진보 염원 청년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미 여러 권의 책을 내어 ‘청년 진보 논객’으로 유명한 박원익(필명 박가분)과 조윤호가 이 책을 함께 썼다.1 두 사람은 정의당 내 청년그룹 ‘진보너머’의 운영위원들이다. 이 책의 주제… wspaper.org 조국 사태로 ‘공정성’이 최대 화두가 된 요즘, 《공정하지 않다 ― 90년대생들이 정말 원하는 것》(지와인 출판)이 진보 염원 청년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 더보기
[신간] 미중 패권전쟁은 없다 외 http://www.yonhapmidas.com/article/191104194352_689767 [신간] 미중 패권전쟁은 없다 외 미중, 절대 안 싸운다 2018년 7월 시작된 미중 무역전쟁이 세계 경제를 혼돈에 빠트렸지만 미국과 중국은 절대 등을 돌릴 수 없는 관계라... www.yonhapmidas.com 20대가 원하는 ‘공정함’ 사회적으로 세대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최근 20대가 ‘뜨거운 존재’로 떠올랐다. 하지만 기성세대는 이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기성세대의 관점으로만 보기 때문에 이들을 바로 보기 어렵다. 90년대생이 내세우는 가치로 언급되는 ‘공정’도 마찬가지다. 공정은 어느 세대에서나 지켜야 할 가치지만 과거와 오늘날 세대가 말하는 공정의 기준에 차이가 있다. 1980년대 후반에.. 더보기
신간 ‘공정하지 않다’ 저자 박원익, 조윤호 공정성 진단 https://www.youtube.com/watch?v=3_l-YCzfWus&feature=youtu.be 신간 ‘공정하지 않다’ 저자 박원익, 조윤호 공정성 진단 / 박원익, 조윤호 작가 / 김준일의 핫6 [김준일의 핫6] 10.22 교양이 수북수북 : 신간 ‘공정하지 않다’ 저자 박원익, 조윤호 공정성 진단 진행 : 김준일 출연 : 박원익, 조윤호 작가 구성 : 애많은김자까 PD : 양태훈, 송창현 그래픽 : 김지수 연출 : 이채혁 #공정하지않다 #박원익 #조윤호 www.youtube.com [김준일의 핫6] 10.22 교양이 수북수북 : 신간 ‘공정하지 않다’ 저자 박원익, 조윤호 공정성 진단 진행 : 김준일 출연 : 박원익, 조윤호 작가 구성 : 애많은김자까 PD : 양태훈, 송창현 그래픽 : .. 더보기
[신간소개] 공정하지 않다 http://www.chunsa.kr/news/articleView.html?idxno=46616 [신간소개] 공정하지 않다 - 《춘천사람들》 - 시민과 동행하는 신문 한 사회와 한 시대의 성격을 결정하는 건 결국 20대들이다. 그들이 어떤 가치관과 행동방식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 사회 전체의 미래가 결정된다. 사회, 정치, 문화,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90년대생들을 이해... www.chunsa.kr 박원익, 조윤호 지음 | 지와인 펴냄 | 15,800원 한 사회와 한 시대의 성격을 결정하는 건 결국 20대들이다. 그들이 어떤 가치관과 행동방식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 사회 전체의 미래가 결정된다. 사회, 정치, 문화,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90년대생들을 이해하려고 애쓰고 있다. 그들은 과연 어떤.. 더보기
[현장 스케치] '공정하지 않다' 저자 박원익·조윤호 토크콘서트 http://beautyandlife.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301 [현장 스케치] '공정하지 않다' 저자 박원익·조윤호 토크콘서트 청년을 갈라치는 '최종보스'를 찾아서 beautyandlife.co.kr [뷰티앤라이프 박수현 기자] 공정성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청년 담론을 제시해 화제가 된 '공정하지 않다'의 토크콘서트가 13일 국회 김종대 의원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정의당 김종대 의원이 주최했으며, 책의 저자인 박원익, 조윤호가 참여했고, 서복경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그리고 천호선 노무현재단 이사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김종대 의원은 본격적으로 토크가 진행되기에 앞서 "정의당이 청년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청년의 정.. 더보기
90년대생들이 원하는 공정함은 무엇인가 '공정하지 않다' http://beautyandlife.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219 90년대생들이 원하는 공정함은 무엇인가 '공정하지 않다' [신간] 박원익·조윤호 공저 '공정하지 않다' beautyandlife.co.kr 그들이 요구하는 ‘공정함’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그들은 어떤 논리로 자신들을 방어하고 있는가? 오늘날 모든 분야에서 청년세대들과의 갈등을 겪고 있다. 작은 회사에서부터, 사회 전체에 이르기까지 왜 이토록 이들이 뜨거운 존재로 부상하게 됐는가.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의 구조가 지난 20여 년 동안 얼마나 빠르게 변화해왔는지를 알아야 한다. 미국 정치학자 마이클 샌델은 “어떤 사회가 정의로운지 알려면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어떻게.. 더보기
무등일보 [새책] http://m.mdilbo.com/article.php?aid=1570615120598687311 새책 운동화 뒤에 감춰진 세계화 이면 ◆나는 운동화가 없어도 달릴 수 있습니다(유혜자 옮김)=운동화 한 켤레의 진실을 찾는 것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운동화 회사들의 역사, 중국 온주에 있는 생산기지, 적은 돈을 … m.mdilbo.com 20대가 놓인 구조 핵심 분석 ◆공정하지 않다 (박원익 외 지음)=20대들이 한 사회와 한 시대의 성격을 결정한다. 그들이 어떤 가치관과 행동방식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 사회 전체의 미래가 결정된다. 박원익·조윤호씨가 20대가 놓인 구조의 핵심을 촘촘하게 파헤쳤다.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는 편의점에서 심야 아르바이트를 하고 학자금 대출에 허덕이며 취업준비를 하는 20.. 더보기
文 정부 지지율에서 20, 30대 남녀 격차가 심한 이유 https://weekly.donga.com/3/all/11/1871527/1 文 정부 지지율에서 20, 30대 남녀 격차가 심한 이유 문재인 정부를 향한 민심이 심상치 않다(그래프1 참조). 한국갤럽조사연구소(한국갤럽)가 10월 1~2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1%가 문재인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 weekly.donga.com 문재인 정부를 향한 민심이 심상치 않다(그래프1 참조). 한국갤럽조사연구소(한국갤럽)가 10월 1~2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1%가 문재인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2%에 그쳤다(이하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 참조). 한국리서치가 진행한 여론조사(9월.. 더보기
90년대생이 말하는 ‘공정’… 책 ‘공정하지 않다’ 출간 http://m.reading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8423 90년대생이 말하는 ‘공정’… 책 ‘공정하지 않다’ 출간 극심한 경쟁과 불평등이 평범해진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1990년대생 20대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 ‘공정하지 않다’가 출간됐다. 최근 1990년대 생의 특징을 다룬 책들이 주목받고 있다. 기성세대와는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사회를 주도하고 있는 계층으로 떠오르... m.readingnews.kr 극심한 경쟁과 불평등이 평범해진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1990년대생 20대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 ‘공정하지 않다’가 출간됐다. 최근 1990년대 생의 특징을 다룬 책들이 주목받고 있다. 기성세대와는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사회를 주도하고.. 더보기